이 블로그의 쓰임새.

 기본적으로 취미 관련 번역만 조금씩 하는 블로그를 만들 예정입니다.

 현재는 좋아하는 노래 가사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가사의 경우 관심이 가서 번역을 찾아봤는데 검색이 딸려 못 찾으면(…) 번역을 합니다.
사실 찾았지만 번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6년 8월 JLPT N1을 취득한 만큼 일본어 원문을 읽고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지만,
이걸 한국어로 바꾸자니 (?) 하는 사태가 있어 번역기를 자주 씁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제 어휘 부족이니 알고 넘어가주셨음 합니다.
번역에는 자연스럽게 읽기 위한 다소의 의역이 포함됩니다.



자막 수정에 쓰이는 G건담 대사의 경우

애니메이션 노래 가사의 경우


슈로대 관련 번역은



를 주로 이용합니다.

2018/1/10 수정.

진 삼국무쌍 8 아마존 리뷰 아마존 리뷰 번역






2018 년 2 월 9 일
그저 괴롭기만 한 것을 참고 일단 1장을 클리어했습니다. 
이미 다른 리뷰에 쓰여져 있듯 지금까지의 진 삼국무쌍 시리즈와는 다릅니다. 

어찌됐든 간에 액션이 허접함. 일반 PS4 때문인지 그래픽이 허접함. 프레임 속도가 낮고 버벅버벅. 
솔직히 스마트폰 게임이었다면 좋지 않았나 싶음.
그렇다면 정말 열심히 했구나 싶은 느낌의 퀄리티이고, 터치 조작으로 간략화해도 문제없는 수준의 액션제. 
현행 거치기의 일본 게임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무쌍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들어갈 틈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시리즈 팬이라면 힘들지도 모릅니다. 

그저 내 마음에 새겨진 것은 이것뿐.
 
· 액션이 거지같음
· 그래픽과 모션이 거지같음
· 로딩 김
· 목적지로의 유도가 이상함 
· 오토런
 기능 제대로 사용 안됨 
· 여러가지로 번거로움 
· 그저 괴로움
· 스맛폰으로 해라

뭐, 여기까지 다른 게임으로 바꾸는 경우 몬헌이 넘버링 말고 "월드"를 붙인 것처럼, 
8이 아닌 다른 제목으로 내면 겨우 용서했을지도 모릅니다.
 

121 명의 고객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8 년 2 월 10 일
삼국 무쌍을 처음 플레이하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전국무쌍밖에 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교하는 물건이 전국무쌍이 되어버리는 것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액션 상쾌감
적은 산더미만큼 있습니다만 소대, 중대, 대대처럼 뿔뿔이 필드에 배치되어 있는 느낌이라 한꺼번에 쓰러뜨리는 감각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데다가 대장 클래스의 병사가 튼튼하고 체력이 2단 형식이고 합니다.
무쌍은 대장 클래스든 장병이든 순삭할 수 있기 때문에 무쌍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유감스럽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전국무쌍 4와 4-Ⅱ에는 삼각 버튼에 신속 공격이 있어 매우 속도감 있는 상쾌한 액션이었지만
삼국무쌍 8은 전혀 속도감이 없는 느릿 느릿 액션입니다. 

· 필드
평원에 뚝뚝 요새와 성이 서있는 느낌으로 그 요새와 성들 모두 닮은 것들입니다.
구조도 거의 동일해 어딜 향해도 신선한 맛이 없습니다. 
그래픽도 ps3 수준에서 무리하게 오픈월드로 한 느낌이 장난 아니게 느껴집니다.

· 캐릭터 
캐릭터 모두 개성 있고 좋지만 레벨업에 의한 콤보 기술 증가 같은 것은 없습니다. 

총평 
무쌍 게임이 처음인 분이라면 아무런 위화감 없이 놀 거라 생각합니다만
이 삼국무쌍 시리즈와 다른 무쌍 시리즈를 플레이해 온 사람에게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17 명의 고객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8 년 2 월 9 일
무쌍 전 시리즈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등장 인물이 늘거나, 스토리가 조금씩 바뀌거나, 매너리즘도 있었고
또 이 전투인가~ 라고 생각하면서도 지금까지 쌓아온 캐릭터에 대한 애착과
매뉴얼을 보지 않아도 거의 곤란하지 않을 정도의 단순한 액션으로 놀 수 있기 때문에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평소 감각으로 시작했는데, 어라? 회복은 어떻게하는 거지? 라든지,
심부름에 시간이 걸리는 동안 점점 패주하는 아군 탓에 심부름할 상황이 아닌 건가?라든지, 
뭘 요구하고 있는 건지... 자유로운 것이겠지만 당황했습니다.
사냥? 소재? (고기 만두 같은 건 뼈 달린 고기로도 괜찮을 텐데라고 생각하고...)
그거,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건가? 하는 요소에 망설임이 나게 됩니다.

그리고 맵이 상당히 넓다. 순간 이동 가능한 사양도 있지만, 그래서야 넓게 한 의미가 없는 듯한...
친구들과 플레이 할 수 없는 것도 외롭습니다.
다른 분이 쓴 대로 좋아하는 캐릭터를 쓸 수 있을 때까지 시간이 소요됩니다. 

난 평소의 무쌍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95 명의 고객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8 년 2 월 9 일
지금까지 삼국무쌍은 
1부터 전부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시리즈마다 질렸지만 
6에서 무기를 변경하며 두가지를 가질 수 있는 시스템에 빠져 오랫동안 플레이하였습니다 
7에서는 정말로 질리고 질리는 느낌이라 1주일만에 전부 클리어하고 바로 팔았습니다 
OROCHI 시리즈도 전부 했지만
제일 마지막에 요호가 나오는 OROCHI는 PS4 PRO에서 플레이했을 때 엄청 어지러워서 1시간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삼국무쌍 8
 
좋지 않은 부분
〇 액션이 단순하고 약간 이건 이전 작업에 + α 를 했어도 좋지 않았나 생각하니다
적에 따라 액션이 바뀝니다만 전체적인 적을 대할 때가 아니고 록온한 상대나 1대 1일 때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적을 쓰러뜨리는 쾌감이 옅습니다
△ 버튼 커맨드로 단단한 무장을 일격으로 쓰러뜨릴 수 있지만
상쾌하냐고 묻는다면 음- 그런 느낌입니다 

〇 너무 넓다
〇 적 딱딱함
〇 1개의 장에서 시간 너무 오래 걸림
1장 1장 짧게 하고 장을 늘리는 것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넓어서 패스트 트래블을 할 수 있어도 미션을 전부 하려고 하면 끝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발생하는 미션은 무시해도 된다는 건 알았지만
중요한 미션에서 엄청 심부름 시키는 건 조금 봐줬으면 좋겠다
〇 소재로 전부 하는 게 귀찮음
아이템 만들거나
무기를 만들거나
오랫동안 게임을 하게 만들고 싶은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소재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조금 귀찮군요 
〇1인 플레이라는 점 
이렇게 넓게 만들었으면 더더욱 2인 플레이를 해야죠
멀티같은 게 있으면 정말로 즐거울 텐데 이것도 없이 이렇게 넓은 세계에 1명 덩그러니 놓여진 느낌이라 왠지 아깝습니다 

좋은 부분
〇 먼저 화살 부활로 보통 화살은 무한으로 사용 가능
이게 제일 기뻤다
1과 2에 화살 있어서 정말 즐거웠는데 
3에서 화살 폐지
매우 유감스러워서 질리는 게 3배 이상이 되었어요 
기다리고 기다려서 간신히란 느낌입니다 

〇 대부분의 벽 오를 수 있음
이것은 정말로 편리함
스트레스 없네요 ↑
그렇지만 지금까지의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현실과 동떨어져 있어 싫을지도 모릅니다 
저 자신은 벽이 있어 우회하는 가장 쓸모없는 시간이 없어졌으므로 최고

〇 패스트 트래블 잘 사용하면 솔직히 공략 꽤 바로 됨
월드가 너무 넓어서 미션도 있고 시간이 소요된다지만 
패스트 트래블의 구조를 이해하고 잘 이용하면 꽤 빨리 끝낼 수 있습니다 
황건적의 난은 좀 잘 모르고 말 이동 대부분이라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했지만 
패스트 트래블 사용법을 제대로 알면
바로 공략돼서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지금까지의 무쌍을 좋아하고 자신의 다리로 이동하는 공략이 좋았던 사람은
다른 게임이라 생각되어 지금까지의 무쌍이 아니라고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저로서는 어떠한 게임도 정해진 루트로 행동하는 게 싫어서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전부 했었기 때문에
이 삼국무쌍 8은 공격 방법을 자기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어 정말 좋네요 

〇 지금까지처럼 반강제적 느낌으로 어디어디에 가라는 게 없는 것도 좋네요 
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으로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강제적인 느낌은 없습니다 

〇 화질은 제겐 맞습니다
최근의 PS4는 화질이 너무 좋아서 정말 어지러워 오래 하질 못합니다 
게임을 한 다음날은 두통으로 하룻 동안 쭈그리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8는 전혀 어지럽지 않았고 
다음날에도 남질 않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지금의 고화질 느낌에 너무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불만 투성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저로서는 화질이 좋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멀티도 2인 플레이도 없기 때문에 이것은 혼자서 계속 하려고 생각합니다 


 100 명의 고객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8 년 2 월 9 일
다른 분도 써두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쓰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무쌍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시작하고 캐릭터가 나온 순간 싫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PS4인데 
너무 맥빠집니다. 
개인적인 감상입니다만 판매할 수준의 게임은 아니에요.


 26 명의 고객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8 년 2 월 9 일
삼국무쌍은 1부터 전 작품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이나 2와 같이 호위병의 병종(인원수)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오픈 월드인만큼 무료 플레이 시에는 Empires 같은 땅따먹기도 할 수있는 것인가 멋대로 생각했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되려 프리 플레이를 오해했을 뿐입니다. 

프리 플레이를 시도했습니다만, 
일단 플레이하려는 무장을 선택합니다. 다음으로 어느 무장전을 바탕으로 놀지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유비편을 4장까지 진행한 것을 바탕으로 놉니다.
그러면 어느 장에서 시작할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만
유비편을 4장까지밖에 진행하지 않은 경우 4장까지만 선택할 수 있으며, 
또한 4장 이후 뒷부분은 플레이할 수 없습니다.
유비편을 끝까지 해두지 않으면 다음 5장 이상도 진행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픈 월드라고하면 비교적 자유로운 건가 생각했지만, 
좋게 말하면 현실적이에요. 자유도 좋지만, 싸움은 시작되었다. 
그래서 자유롭게 소재를 모으고 있다보면, 잡졸 무장들의 패주가 시작되고 
이후 주요 캐릭터(모델 있음)가 패주하면 그 장 자체가 실패가 되어버려 마지막 체크 포인트부터 다시 시작. 
아마 그 이후의 무비라든지, 임무 등에 연관된 것이겠지요. 

PS3 때 첫 '삼국무쌍 5'의 감동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저로서는 이번 작품은 취향이 아니었다는 감상입니다. 
· MAP가 너무 넓음
· 전용 모델이 있는 무장이 등장한 경우(일정 거리에 접근했을 때) 고정 화면이 발생
(첫 만남이라면 몰라도 두 번 세 번이나 만났잖아 싶을 정도) 
· 거점 점령 판정이 미묘(거점 병장을 잡아도 점령할 수없는 것이 많아 점령할 필요성도 느껴지지 않는다) 
· 오토런에서 방치를 할 수 없다 (장애물에 걸린 상태가 되기 쉽다) 
· 무비에서 무장 표정이 눈과 입 정도밖에 움직이지 않아서...
뭐랄까 립싱크 같은 움직임 (무표정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느낌) 

그 외에도 다른 분들의 말씀대로, 삐걱삐걱한 움직임이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조잡한 느낌입니다. 
그리고는 영상이 텍스처라고 하나요, 장면마다 다른 사람으로 보이거나 합니다. 
저는 오프라인 플레이이므로 인터넷이 게임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 수 없지만,
PRO에 4K 텔레비전이 있었음 아름다웠으려나 싶기도 합니다.

상쾌감은 요구하지 않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모든 무장의 엔딩을 볼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만, 보기도 전에 싫증이 날지도 모릅니다.


 36 명의 고객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8 년 2 월 9 일
다른 사람도 써둔 이유로 너무 실망시키고 제대로 플레이 할 마음이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치트로 다음 장까지 진행해 능력을 카운트 스톱 시킨 뒤 의뢰를 무시하고 낙양으로 돌격해보았다. 
단기(
単騎)였지만 적이 왔는데도 문은 풀 오픈.
그저 휑한 성 안에 미안할 정도의 방위 대장이나 공격 대장이 드문드문 있을 뿐. 
무장은 누구 한 사람 없고 대장을 쓰러뜨렸더니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디스크를 꺼냈다.
총 플레이 시간은 2 시간 정도.
너무나도 기운이 느껴지지 않는 도시와 세계는 그저 기분 나쁘다.
변신만 준비하고, 거기서 개발자가 힘이 다했다는 인상을 받았다. 
매년 코에이 테크모가 결산기 이전에 출시하는 타이틀은 지뢰가 많았지만
'인왕(仁王)'에서 그를 불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 것이 실수였다. 
업데이트로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사려고 하는 친구가 있으면 때려서라도 말립니다.

 69 명의 고객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디지몬 유니버스 어플리 몬스터즈 아마존 리뷰 아마존 리뷰 번역



2017 년 1 월 18 일
직접 어플 합체를 찾거나 새로운 어플몬이 나오는 것이 정말 즐겁습니다. 
배틀도 처음에는 파워로 찍어누르는 느낌이 있습니다만 진행해나가면 상당히 전략적이고 재미있습니다. 
전략을 생각하고 덱을 짜 야생 극어플몬을 처치했을 때나 대인전에서 이겼을 때는 텐션이 오릅니다. 
디지몬이 아닌 어플몬이라고 하며 그냥 지나가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만 그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2명의 고객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7 년 12 월 23 일
싸게 구입. 애니메이션도 딱히 재미는 없던 느낌이었기 때문에 기대하지 않고 플레이.
웬만한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있고, 어플몬도 꽤 디자인이 좋다. 저렴하지만, 속편을 만들면 바뀔지도.
그런 예감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2017 년 5 월 18 일
특전 포함 신품이 1200엔... 
애니메이션에서 빠지게 되어 게임을 구입했습니다. 

막상 게임을 시작하면 카드 배틀이라고들 합니다만,
커맨드 RPG에 무제한으로 좋아하는 기술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 소위 '한정 커맨드 RPG' 술렁술렁... 
초반은 고위력 기술 → 선제 기술로 상대를 침몰시키기 때문에 전략도 뭣도 없지만,
어플몬이 갖춰지면 버프 디버프의 중요성, 어플몬 진화(합체) 등 깊이가 나옵니다. 꽤나 재미있다. 

어플몬 디자인도 꽤 좋아합니다. 
어플몬 도감의 3D 모델을 보고있는 것만으로 치유됩니다. 

이런 가격 폭락을 보면 속편은 무리려나

2명의 고객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7 년 3 월 15 일
30대 직장인입니다. 
무료 버전을 플레이하고, 친숙해지기 쉬운 세계관과 유연한 배틀 시스템에 끌려 구입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어플몬이라는 가상의 몬스터를 동료로 다른 어플몬과 힘겨루기를 하거나
퀘스트를 클리어 해나가는 게임입니다. 

이제는 누구나 알고있는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의 세계가 어플몬에 의해 지원되고 있다는 독특한 세계관.
플레이어는 그들이 있는 디지털 공간에 들어갈 수 있어 현실 세계와 전환해가며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현실에 있는 것을 SF에 잘 짜넣어 친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도 고려가 되어 무려 아래 화면이 게임 내의 스마트폰으로 되어있습니다.
대화는 메시지 앱에 표시된다던지, 데일리 보너스, 가챠 등 소셜게임을 의식한 요소도 있습니다. 
또한 특정 어플몬을 손에 넣으면 홈 화면에 앱이 늘어납니다.
지도 및 내비게이션 검색, 심지어 ON으로 되어있는 동안 특정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앱까지.

어플몬 디자인도 귀엽고, 공룡이 모티브였던 원조 디지몬과 비교하자면 메카 쪽.
난폭한 디자인과 눈빛이 나쁜 개체가 많습니다.
스토리와 전투에서 말을 하기 때문에 애완 동물보다는 동료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뭐니 뭐니해도 전투가 재미있습니다. 
베이스는 카드 게임이지만, 더 유연한 것입니다.
배틀 처음에 선택하는 리더를 중심으로 동료 어플몬을 소비하여 공격이나 효과를 내고,
같은 속성의 어플몬을 여러 개 사용하여 콤보를 짜는 것은 물론.
어플몬끼리 합성하여 속성 효과를 강화시킬 수 있고,
리더를 도중에 변경하거나 게이지를 소비하는 강력한 특수 기술이 있는 등 게임 특유의 요소가 있습니다.
이들의 조합으로 행동 패턴은 무한한 수준이고
어플몬의 강함만으로는 정해지지 않는, 예측할 수 없는 전투가 전개됩니다. 

지금 두번째 도시에 와서 스토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사건이나 만남이 있는 것일까. 매일 두근두근하면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10명의 고객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렌지 로드 삽입곡 - 제니나(ジェニーナ) 가사 노래 가사




夏の日射しのロンド まぶしさで受けとめて
여름 햇볕의 론도 눈부심으로 받아들인 채
ときどきうしろ振りむくの さみしくて
가끔 뒤를 돌아봐 외로워서
幸せつれた人たち にぎわうプロムナードで
행복을 붙든 사람들 붐비는 프롬나드에서
なくしたセンチメンタルを 探すのよ
잃어버린 센티멘탈 아요

あなたがくれた優しさ 忘れかけたあの日から
당신이 준 다정함 잊어버린 그 날부터
確かな言葉欲しくて 1人を選んだ私
확실한 말을 원해 혼자를 택한 나
ダイアリーに書き留めた 想い出破いて
다이어리에 적어둔 추억을 부수어
青い風のモザイク模様
푸른 바람의 모자이크 무늬

*ビルに落ちてく夕陽の 赤いスポットライト
빌딩에 내려앉는 저녁놀의 붉은 스포트라이트
いつか夜が忍び寄れば さみしくて
어느새 밤이 다가오면 외로워서
きらめく夏のジェニーナ 悲しみに抱かれたら
반짝이는 여름의 제니나 슬픔에 안긴다면
輝けるわ昨日(きのう)よりも ディア マイ ハッピネス
빛날 거야 어제보다도 Dear my happiness

明日を信じきれない 瞳が悲しすぎたわ
내일을 믿지 못하는 눈동자가 너무 슬펐어
1つの愛に命さえ 投げだす時が欲しいの
하나의 사랑에 목숨마저 내던질 때를 원해
シャングリラをむなしく探す旅のドラマで
샹그리라를 헛되이 찾아 떠나는 여정의 드라마에서
プリマドンナ1人踊るわ
프리마돈나 혼자 춤추네

*REPEAT

스테이지 101(ステージ101) 대표곡 - 눈물을 넘어서(涙をこえて) 가사 노래 가사




心の中で明日が明るく光る
마음속에서 내일이 밝게 빛난다
翳りを知らぬ若い心の中で
그늘을 모르는 젊은 마음속에서
この世でたった一度めぐりあえる明日
이 세상에서 단 한 번 만날 수 있는 내일
それを信じて
그것을 믿으며

涙をこえてゆこう
눈물을 넘어서 가자
なくした過去に泣くよりは
잃어버린 과거에 울기보다는
涙をこえてゆこう
눈물을 넘어서 가자
輝く明日みつめて
빛나는 내일 바라보며

明日に続く明日も明るいでしょう
내일에 이어지는 내일도 밝겠지
こんなに胸がはずむ ふくれた夢で
이렇게 가슴이 설레여 부푼 꿈으로
なにかがこころをさそう 楽しいことが明日
무엇인가 마음을 이끄는 즐거운 일이 내일 
きっとありそう
분명 있을 것 같아

涙をこえてゆこう
눈물을 넘어서 가자
なくした過去に泣くよりは
잃어버린 과거에 울기보다는
涙をこえてゆこう
눈물을 넘어서 가자
輝く明日みつめて
빛나는 내일 바라보며

涙をこえてゆこう
눈물을 넘어서 가자
輝く明日みつめて
빛나는 내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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