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라는 말은 ∀건담에서 처음 나온 게 아니었다?!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 강연회」에서의 발언 건담

출처.




665 : 2016/11/06(日) 18:09:08.83 

오늘 눈에 띈 건 「「흑역사」라는 말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려나 




654 : 2016/11/05(土) 20:57:03.58 

회장에서 감독 생일을 박수로 축하할 수 있었던 건 좋았어
참고로 본인이 「오늘 75세가 되었습니다」하고 어필했습니다ㅋ



655 : 2016/11/05(土) 21:31:02.25 

해서, 나이 75가 되어 날카로운 말은 어땠어요?
역시 사회자를 곤란하게 하던가요?



657 : 2016/11/05(土) 22:01:59.44 

>>655 
사회 보는 문화청 누나 쪽이 말도 안되게 천연 덜렁이였다 



656 : 2016/11/05(土) 21:52:45.49 

이번에는 사토나카 마치코 선생이 대폭주했기에 대장은 열심히 했지만 조금 존재감이 없었어요 ㅋ
G레코 발설도 없음

「나는 지금 죽을 채비하기 바쁘다」 
「심사 위원 이전 처음 관련하게 된 건 미디어 예술제에 어떻게 해야 손님을 불러들일 수 있는가 하는 자문을 요청받아서」
「상금이 너무 적다. 최저 1000만 엔 정도가 아니면 그걸 토대로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없다고 심사 위원을 맡았을 때 항의했다」 
「(무산된) 국립 미디어 예술 종합 센터 같은 시설은 역시 필요하다. 이번 회장 같은 학교 족적 개수 레벨로 좋으니까」 
「몇주밖에 안 하는 올림픽에 그렇게 돈 쓸 거라면 조금은 돌려라」
「오랜 옛날부터 베테랑 이미지였기에 사토 선생은 이미 예전에 죽었다는 줄」 
「(인정하고 있음을 전제로) 호소다 감독의 「시달소」는 여자 묘사가 조잡」
「건담 같은 애니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젊은 제작자가 알아주었으면 해서 아트 애니메이션을 대상으로 골랐다(는 일도 있다)」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위하여 기치를 내걸긴 하겠지만 그걸 형태로 만드는 건 젊은 사람들이니 힘내라」 

메모하지 않았기에 다를지도 모르지만 이런 내용을



658 : 2016/11/05(土) 22:06:19.19 

사회 「그럼, 애니메이션 감독 토미노 유우키 님…」 
객석 「에ー?!」 
토미노 「쉿ー!」 

(토미노가 여러가지 있었던 일을 말함) 
사회 「토미노 님, 아름다운 이야기를…」
토미노 「아름답지 않아!」 
사회 「그럼 아름답지 못한 이야기를…」 
토미노 「이렇게 솔직하면 화나지!」 



659 : 2016/11/05(土) 22:09:48.32 

>>658 
만담이냐 웃었다



660 : 2016/11/05(土) 22:26:16.38 

토미노 「쉿ー!」 
0gyeKGM 



661 : 2016/11/05(土) 23:49:37.00 

웃었다ㅋ 
뭐 사전에 확인해야겠지만 모르죠. 나도 토미노 작품에 빠지기까지 같은 실수 했었어



662 : 2016/11/06(日) 08:53:56.66 

뭔가, 꽤 즐거웠던 것 같잖아.
간 사람 부럽잖아.



666 : 2016/11/06(日) 19:55:12.57 

발설한 건 없어?
새 정보 없어?



667 : 2016/11/06(日) 20:59:23.99 

G레코 이야기는 많았는데 극장판 발설은 안됐지만 없었어
대장이 지금 생각하는 뉴타입 론(인간의 혁신으로 세상을 바꾸는 것은 있을 수 없다)은 꽤 재밌었어



669 : 2016/11/07(月) 16:02:02.77 

뉴타입에 대한 견해는 요즘 그다지 변하지 않는 걸까?


668 : 2016/11/07(月) 06:17:12.29 

일단 건강해 보이셔서 다행이야 


덧글

  • 뇌빠는사람 2016/11/08 09:40 # 답글


    가끔 어떤 사람들이 이 아저씨 퇴물 운운하지만 킹게이너 같은 거 졸라 재밌는 거 보면 역시 클라스는 영원한 듯. 이상한 대사 치는 것도 그렇고 ㅋㅋ
  • 루트 2016/11/08 20:15 # 답글

    668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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